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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 소감, 이동진 작가에게 묻고 싶은 이야기 등

안녕하세요. 두 남자의 철학 수다에서 왔습니다. (그림 선물과 함께^^)
작성자 : 이겨레
등록일 : 2017.01.04
링크주소 :  관련링크 http://aladin.kr/p/sJKYv 80회 연결
안녕하세요.
저는 빨간책방의 오랜 애청자이자,
팟캐스트 <두 남자의 철학 수다>에서 엔딩원고를 쓰고 있는 이겨레입니다. 
언어라는 물질을 생산해내는 행위가 문학이라면, 전 문학을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주로 소설을 씁니다. 주로 영희와 애자에 대해 씁니다. 주로 에로티즘과 죽음에 대해 씁니다.
때때로 시 같은 글을 쓰기도 합니다.

이동진의 빨간책방 오랜 애청자로, 동시에 김중혁작가의 오랜 애독자로^^
신간 <철학 듣는 밤> 홍보를 부탁드리고자 인사드립니다.

'두철수'는 20세기에서 21세기 철학자를 다루는 철학 팟캐스트입니다.
올해 4월에 시작해 막 50회를 넘겼습니다.
창간회 에리히 프롬부터 에드워드 사이드까지 방송된 인기 팟캐스트입니다.
인문학에서도 비인기 종목인 (무려) 철학에서 말이죠^^
팟빵 카테고리별 순위 [도서]에서 1위인 빨간책방과 함께 상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아마 알고 계실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희 방송 멤버로는 방송진행하는 똥팔시와 메뚝씨를 포함하여,
만화그리는 남작가, 일러스트하는 조작가, 니체를 공부 중인 이청이 있습니다.
저희 두철수는 '동무공동체'를 지향하며 작업의 일환으로 <철학 듣는 밤>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출간된 <철학 듣는 밤>은 방송 7회분 가라타니 고진편까지 정리된 책입니다.
'출간 후 낯설지만 값진 세상을 알게됐다, 새벽을 기다리게 됐다, 직접적 삶으로의 철학을 유도해준다' 등의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빨간책방에서 적임자, 흑임자 두 분의 목소리로 소개받고 싶습니다.
물론, 이 글은 홍보물입니다.
덧붙여, 빨간책방을 듣고 자란 애청자의 바람이기도 합니다.
<철학 듣는 밤>의 모든 수익금은 공생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생활비로 쓰이며 그중에 제가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업로드된 빨간책방 202회방송 의미있게 들었습니다.
12월은 작가지망생들에게 가장 뜨거운 달이기도 하죠.
제게도 그랬습니다.
계속 쓰는 사람만이 글쟁이겠죠ㅎㅎ

다시, 1월입니다.
2017년 새해 빨간책방이 더 빨갛게 달아오르길 바라며.
대놓고 올리는 홍보글이었습니다.

함께 보내는 그림은 남작가의 그림입니다.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

_이겨레 드림.
 
/ <철학듣는밤>에 응답한 독자리뷰입니다. 

철학으로 가는 친절한 레시피_철학 듣는 밤 https://goo.gl/rOLWmi #yesblog
철학듣는밤은 다르다_http://blog.naver.com/wilshere0108/220893190778
살아있음을 위한 철학서_http://blog.aladin.co.kr/757980112/8995690
철학을 듣다 = 좋은 삶을 산다. https://goo.gl/SMr1VS #yesblog

/ 두 남자의 철학 수다 페이스북과 인스타입니다. 놀러오세요^^ 
페이스북 _ https://goo.gl/rtSlR8
인스타_ https://www.instagram.com/2.cheo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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