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Bookstore

빨간책방

빨책 게시판
청취 소감, 이동진 작가에게 묻고 싶은 이야기 등

빨간 책방과 빨강 책방
작성자 : 김하나
등록일 : 2017.03.05
최동민 PD님, 허은실 작가님(시집 축하드립니다!!), 김은주 이사님 누구보다도 애 많이 써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러한 훌륭한 컨텐츠의 방송을 5년째 유지하는 것이 쉽지많은 않을 것 같고, 고민과 갈등도 생길 것 같아요.

방송을 듣고, 빨간 책방에서 소개해준 책을 읽고, 방송을 또 듣고 나면, 동화 '책먹는 여우'에 나오는 '여우'가 된 것 같아요.

책에 갖은 조미양념과 가끔은 MSG같은 떡밥으로 책을 더 맛있게 해주시는 임자님들 감사합니다.

질문이 한가지 있어요.

가끔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발음을 할 때 빨간 책방이 맞는지, 빨강 책방이 맞는지 헷갈려서요.

혹시 왜 방송 이름을 빨간 책방이라고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