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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 소감, 이동진 작가에게 묻고 싶은 이야기 등

어젯밤 203,204회 [설국] 편을 듣고 잠들었는데 아침에 눈 떠보니 설국이 펼쳐져 있었어요
작성자 : 김지선
등록일 : 2017.01.20
리뷰를 쓰려면 뭔가 큰마음을 먹어야 될 것 같아서 계속 미뤘었지만, 오늘 아침엔 그냥 안부 인사 전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이동진, 김중혁, 이다혜 세분 임자님과 빨책 관계자분들 안녕하세요 ??? 사실 눈과 함께 시작하는 아침 출근길은 너무나도 힘들지만, 오늘은 웬일인지 산뜻하게 출발할 수 있었어요! 고맙습니다!!!